두개가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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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평소 시험성적이 낮은 어느 반이 있었습니다.
이번시험은 잘보겠지 기대하던 선생님..
막상 시험결과를 보니 평소보다 더 낮은 점수였던것입니다.
결국 화가나신 선생님은 12시까지 자습을 시켰고
아이들은 자습을 하고있었습니다
늦은시간 여전히 자습중..
한 아이가 화장실이 급해 화장실로 갔습니다
그 사이. 귀신이 나타나 아이들을 죽이며, 눈깔을
하나 , 둘 씩 빼가고 있는것입니다.
총원 50명의 반 아이들 눈을 모두 뽑고 눈알을 세고 있는데
''하나.. 둘. 셋 넷 다섯.. 구십칠.. 구십팔.. 응? 두개가 모자라네''
라며 어디있지 하고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
화장실에서 교실로 돌아와 이상황을 보고있던 아이는
죽에 피를 묻히고 자신도 당한듯이 누워있었습니다.
속으로 갔나 일어나도 될까 생각하고 있을때
갑자기 들리는 소리가 있었습니다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이상한 생각에 실눈을 뜨고 보았는데
귀신이 위에서 눈을 가리키며 하나 둘 세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