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극혐] [일본 최강, 전설의 또라이]를 아시나요?
https://youtu.be/SMpn8wSRS5g
본명 : 에가시라 히데하루(1965년생, 만50세)
- 활동명 : 에가시라2:50 (새벽2:50분에 발광을 해서 지은 예명이라고함.)
- 일본 초~~~ 막장 3류 개그맨
- 대표 명대사 : 레귤러(고정게스트)보다는 한번의 전설!!
- 기본 복장 : 상반신 누드 + 하반신 타이즈
이 사람이 얼마나 또라이냐하면....
1991년 겨울에 연어를 잡는 TV기획 방송 프로그램 에서 본인이 잡은 연어 입에 자신의 xx를 집어넣는 퍼포먼스를 보여서, 독일 신문에까지 났다.
우리나라의 연평도 포격 때 찾아가서, 한 노인분께 자신의 배낭을 쓰라고 줬다고 하는데.... (나름 자신의 선행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위의 기념사진 이.... 문제시 됬다는거....
항門에 밀가루 집어넣고 한 퍼포먼스
타이즈에 주먹넣는....... 퍼포먼스
라디오 공개 방송을 보러온 사람들에게 엉덩이를 까버리는 행동까지
그런데 신기한건 피규어가 나온다는거....
- 그외 첫 고정게스트 방송에서, 알몸으로 춤을추고, 음모에 불을 붙이는 행동으로 20분만에 강판당하고
- 방송 기획상 터키 를 갔는데, 역시나 알몸 퍼포먼스 를 하다가 터키경찰에 붙잡히게 되고, 뉴스에 나오면서 [일본의수치] 라는 이름을 달게됨.
- 방송에서 비아그라5알 넣은 위스키 먹고 기절하고 병원행, 바로 다음 회에서 또 나왔는데 포도알레르기인데 와인 1병을 원샷 하고 다시 병원행
- 나가사키 의 한 행사에서 "날 반기는건 나가사키가 처음이라며, 다들 원폭맞고 방사능에 쩔어서 맛이 갔다 !"고 발언, 하지만 관객 반응은 좋았다고 한다.
그외 빚350만엔(약3500만원)으로 야쿠자가 빚을 받으러 왔는데, 집에 땅굴을 파서 숨어있다가 계속 안돌아가니 자신의 집앞마당까지 땅굴을 파서
아침 뉴스에 나오기까지 했다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