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class="pcol1 itemSubjectBoldfont">20세기 소년을 몇 권 읽어봤습니다..</span> 연예/화보 조회 0 원본보기 0 인기도 점수 0 0 요약 주변에서 권해주는 사람들이 많던 작품이라 꽤나 기대하면서 봤습니다. 현재 4권을 읽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니셜D, 더 파이팅, 김전일 등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소재를, 새로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인지라.. 다음 권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내 생각대로 될까?' 하는 상상력의 나래를 펴본 꽤나 오랜만의 작품인 것 같았습니다. 그저 조그마한 작품속에 사건에 휘둘리기보다는 보다 큰 이야기의 맥에 빠져 버리게 해준 코믹스가 얼마만인지.. 앞으로의 20세기 소년의 횡보에 기대를 해봅니다. 그나저나 실제 작가 이름을 거론하는 장면에서는 한바탕 웃기도 했습니다. 원본 페이지로 이동 추천 콘텐츠 송혜교도 이제 한물 갔네 갔어.jpg 0 이거 합성? 진짜임? 0 나라사랑 카드로 보는 아재 등급 0 러시아녀 화장 전 후 0 민노총의 최저임금 관련 패악질 0 아만다사이프리드의 각선미 0 관련 이미지 서양처자들의 출렁댄스 831 피에스타 제이 MAXIM 717 샤넌의 허리놀림 710 검정속바지 입은 설현 초아 637 이쁘...크..큰..이쁘... 471 서양 누나들의 비키니 445 속옷 피팅모델 901 설현이 ㅎㄷㄷㄷㄷㄷ 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