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class="pcol1 itemSubjectBoldfont">20세기 소년을 몇 권 읽어봤습니다..</span> 연예/화보 조회 0 원본보기 0 인기도 점수 0 0 요약 주변에서 권해주는 사람들이 많던 작품이라 꽤나 기대하면서 봤습니다. 현재 4권을 읽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니셜D, 더 파이팅, 김전일 등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소재를, 새로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인지라.. 다음 권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내 생각대로 될까?' 하는 상상력의 나래를 펴본 꽤나 오랜만의 작품인 것 같았습니다. 그저 조그마한 작품속에 사건에 휘둘리기보다는 보다 큰 이야기의 맥에 빠져 버리게 해준 코믹스가 얼마만인지.. 앞으로의 20세기 소년의 횡보에 기대를 해봅니다. 그나저나 실제 작가 이름을 거론하는 장면에서는 한바탕 웃기도 했습니다. 원본 페이지로 이동 추천 콘텐츠 1 0 파파이스 진상녀는 진짜 진상녀??.jpg 0 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반응 0 기럭지까지 길었으면 우주정복까지 가능했을 처자.jpg 0 엄마가 친구들에게 더 잘해줄 때의 느낌 0 강남 경찰시작으로 경찰들 근황 0 관련 이미지 귀욤 섹시 육덕녀 1041 알바처자의 각선미 1618 상국이 전여친 상의탈의 1716 뒷태 퍼레이드 1495 수컷들이 환장하는 목선라인 1708 시스루 만랩 3155 스텔라 환장하는 움짤.gif 1711 존예 속옷모델중 한명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