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한 스타 엄마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공개됐다
최정원의 딸 수아는 “우리 엄마는 쓸데없는 물건만 사온다.
얼마 전에는 주걱 쓰레기통 슬리퍼 같은 걸 사와서는 나보고
‘쓰레기통이 너무 예쁘다. 이 쓰레기통처럼 예쁘게 자라라’고
말해 기겁했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 역시 폭소를 하며
“쓰레기통이 예쁘냐 수아가 예쁘냐”고 물어보자 최정원은
한 술 더 떠 “산지 얼마 안돼 지금은 쓰레기통이 더 예쁘다”고
대답해 모두를 경악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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