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을 줍다 조회 0 원본보기 0 인기도 점수 0 0 요약 펭귄을 줍다 펭귄을 줍다 조니가 황당하게도 길거리를 헤메고 있던 펭귄을 주웠다. 곤란한 그는 친구 케인에 전화로 상담했다. 「케인, 펭귄을 주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래? 그럼 동물원에라도 데리고 가」 다음 날, 케인은 조니가 여전히 펭귄을 데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어이 조니, 어제 동물원에 데리고 가지 않았어?」 그러자 조니가 대답했다. 「아, 갔어. 재밌었어. 오늘은 유원지에라도 데리고 갈까하고 생각하던 중이었어」 원본 페이지로 이동 추천 콘텐츠 극한의 종이접기 0 대만 유튜버 고소하겠다던 중국 애국청년 0 급만남 0 진심 존예로 변해버린 공민지 0 세일의 이유 0 소개팅 나가서 써먹는 유머 신작.jpg 0 관련 이미지 100 그거 나한테 뱉어줭 1813 벤츠녀 조쿤...조아... 1818 일본 공무원 클라스... 2221 이건그냥 폭유 2236 이마트에 소라넷 누나뜸 3835 양누나의 아슬아슬한 턴 1479 벗었지만 벗지않았다. 2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