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예쁜 한국 에로배우 주리, 애로배우








제가 관련업계 종사자가 아닌 관계로 실정을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정황으로 미루어 추측해 보건데 한국 에로영화계는 최근 디지털케이블 방송의 보급과 함께 새로운 시장 기회를 갖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과거 비디오가 주류일 때 유호 프로덕션을 중심으로 활황을 맞았던 산업이 이후 인터넷 보급과 함께 강력한 무료 성인컨텐츠의 범람으로 어려움에 처하고 말았죠. 이후 일부 숙박업소용 유료케이블 채널과 인터넷 사이트 등 제한된 시장으로 명맥을 유지하다가 최근 디지털 케이블 방송과 IPTV의 보급으로 시장은 분명히 확대되었을 겁니다.

작품도 늘어나고 배우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는 게 대충 봐도 느껴지죠.


한국 에로배우들도 과거 진도희씨 시절부터 나름 아는 사람들 사이에 인기있는 배우들이 있어왔습니다.


최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중에 가슴이 가장 예쁜 배우로 저는 '주리' 양을 꼽습니다.

정주리 안정주리 몸주리 몸안주리 '주리'


주리양은 안주리, 쥬리 등의 이름으로도 정보가 돌아다니는데요.

한때 유명했던 작품인
하이퍼 매직 밀러호 2004 in 한국 마침내 아시아 첫상륙 (ハイパーマジックミラー号2004 in 韓国 ついにアジア初上陸 ) [dvdps473] 에 출연했었죠. 일반인인 척 해서 소개는 안되고 얼굴도 모자이크 했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 확실하다라고 결론지어졌습니다.

SOD 작품에서의 주리양.



다른 작품속에서 주리양의 모습.




한국 에로 여배우에게 가슴의 중요성은 사실 외국의 본격 AV 배우보다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본격 AV 작품에서는 노출수위가 높고 다양한 행위를 묘사할 수 있지만 한국 에로 영화는 보여줄 게 사실 너무 뻔하죠. 노출 수위 한계가 가슴까지이니 가슴이 핵심이 될 수밖에 없고 가슴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물론 얼굴이나 전체적인 라인, 연기력 등도 중요하지만 가슴은 역시 핵심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주리 양은 얼굴은 보통 수준이고 전체적인 와꾸나 라인도 그냥 그런 수준이지만 가슴이 정말 예쁘기 때문에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라 할 수 있습니다.

한국 에로영화 산업도 더욱 발전해서 좋은 배우도 나오고 좋은 작품도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추가적으로 응큼교주 님께서 정리하신 잘나가는 한국 에로배우 정리자료를 올립니다.



잘나가는 한국 에로배우 ver1.3 (20110402)

배우 소개는 꼴릴때 마다 더  추가할 예정임 .
수지 : 압구정가서 나무 흔들면 한 바가지 떨어질 듯한 평범한 페이스.
, 누~우드~ 모델에서 에로계로 전향한 것으로 보임. 작품에선 주로
보이쉬 하게 나오다가, 난데없이 꼴리면 남자 위에 올라타는
상당히 미스테리한 캐릭으로 자주 등장.




(킴)안나 :  170cm 이 넘는 롱다리 배우.  일본가서  실제 ㅂㄱㅂ(jav) 작품도 찍었을 정도로 에로계에 열정적인 여배우. av계의 한류.

국내에서는 무난한 도시 아가씨 컨셉, 나가요 컨셉의 작품을 주로 찍는 듯
비쥬얼적으로는 다른배우에 비해 좀 밀림.




윤지 : 슴가가 참 마음에 드는 배우임. 개인적으로 솥뚜껑 손잡이 슴가를 좋아하는데
딱 그 슴가임(뭐 그렇구요 헤헤-_-;;)

(응???)

근데 연기력은 좀 별루라서 ㅅㅅ신때 별로 안 꼴림.
다른배우 사이사이에 땡빰용 배우로 많이 나옴.




정아 : 새침때기역, 빠질때로 빠진  자취하는 여대생역으로 자주 나옴.
나름 귀여운 캐릭터에 얼굴도 배우중에서는 상급인데,  위에 윤지보다 연기를 더 못함.
ㅅㅅ신할때 하품나옴(솔까 지루하다기 보다는 애들장난하듯  촬영함.)
. 감독이 약간 취향이 독특한지 왠지 모르겠지만
옥상에서 하는신이 자주나옴. 결론적으로 감독이 문제인거 같음-_-;

주리 : 몸매 좋음ㅋ. 연기력도 괜찮아서 평타 이상은 해주는 배우.
꼴리는 표정 연기에 일가견이 있는거 같아서, 천천히
음미(?)하면서 작품을 감상하기를 춫현. 비쥬얼은 그닥임.

주영 : 비쥬얼로는 거의 최고로 먹어주는 배우. 키크고 비율 좋고, 얼굴도 상당히 귀여운 편에
속함. 이 배우도 마찬가지로 연기는 기대안하는게 좋음...  슴가가 다소 행방불명 수준이라
슴가 매니아면 실망할 수 있음. 나름 스토리 라인이 풍부한 배우라서, 옷차림이나 상황에
주로 꼴려하는 은꼴러라면 춫천해봄

초선  : 확실히 이름이 초선인지는 불명확함. 몸매 좋음. 주로 신혼생활, 마누라, 옆집 아줌마
새댁 역활을 주로 하는 캐릭. 이런데 흥미가 있다면 춫천해 볼만. 나름 연기력도 괜찮음.
슴가도 상급


하루 : 비쥬얼로는 가장 먹어주는 배우, 피부도 희고 앵두빛 입술이 압권임
그러나 작품은 그닥 재미가 없음,,, 결정적으로 슴가가 무척이나 캐안습
완전 비극임 ㅠ.ㅠ;

누우드 사진이 많으니 참고하길바람. 비쥬얼과 몸매에선 어쨋던 쵝오임

(AVstar : 저는 동의못합니다. 하루양은 얼굴은 귀염상이고 피부도 좋은 편이지만 슴가 캐안습인 건 물론이고 허리도 없는 통짜 몸매라서 비쥬얼로 가장 먹어주는 배우, 몸매가 쵝오라는 건 동의할 수 없네요.)



(이)하얀 : 케이블 프로그램 함 나가서 데이트상대녀 했다가  쪽박찬덕택에 인지도는 꽤나 높음
인기도 많은 편인데, 작품은 그닥 재미가 없음. 주로 여대생, 나가요女, 차가운 도시녀 설정으로
많이 나옴. 솔까 몸매는 별루, 비쥬얼은 괜찮음.. 단점이라면,,,
연기에 흥미가 없는지 촬영때 완전 대충대충 하는거 같음.

그냥 스펀지밥, 도라에몽 인형 하나씩 놓고 우주 SF 영화나
촬영하는게 촬영비 아끼고 좋을꺼 같음.
내용은 완전 재미없음.


개인적으로 일본에서 출시한 그라비아 작품이 있는데,
감상용으론 그게 더 꼴리는거 같음.


(엄)다혜 :  누우~드, 영화, 연극 에로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화 해부학교실,
연극 미란다에도 출연. 몸매 하나만큼은  최고라 할 수 있음.
다만 비쥬얼이 'jjot to the mang' (망했으요ㅠ.ㅠ)수준임

그래서 그런지
몸매는 나오는데 얼굴은 안 나오는 비극적 시츄레이션이 자주  연출. 해부학교실에서도
그 이유인지 얼굴은 안나오고 뒷태만 나와서 이 처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였음.
몸매 감상만 하는게 매우 매우 권장됨(High High recommanded.)

뜬금 없이 왜 영어냐고?  함 유식해 보려고 써 봤음
별의미는 없음.

지오 : 슴가가 매우 적절하며 권장되는 누님임. 주로 도시의 거친 여성이나
슴가물, 남자 꼬시는 캐릭으로 자주 등장함. 다만 딱 봐도 아줌마삘인데
왜 자꾸 젊은 처자 캐릭을 고집하는지 모르겠음. 개인적으로 아줌마
분야를 개척해 줬으면 함.
이 처자도  누~우드집이 많으니 참조.


시효 : 위에 지오와 네이키드 뉴스에 출연한 경력이 있음, 한복입고 일본 (JAV, ASIA-001)물에
등장했다가, 욕먹고 개 깨진적이 있는 캐릭 ( 나중에 헛좆JIL이라 밝혀짐)
경력은 다소 부족. 욕먹고 활동안할줄 알았는데 케이블에서 조금씩 활동하는거 같음.


하소연 : 가수로 데뷔한 경력이 있음.
공중파에 잠깐 등장했다가, 버로우 타고 계속 에로계에서 활동중
비쥬얼은 괜찮은 편이고, 몸매도 좋은 편이나,,,
솔까 등치가 레알 송아지 등치만함.

(응???)

요즘은 케이블 작품만 조금씩 찍고
중국진출도 노려보고 있는 듯 함.
활동좀 많이 해줬으면 함.


성은 : 솔까 공중파에서 이렇게 잘 나갈 줄은 몰랐음. 개인적으로 성은보다 하소연이
성공할 줄 알았는데 예상밖임. 에로계는 이미 접은지 오래고
출시되는 작품도 없음. 가끔 기존작품이 리뉴얼 되는 수준,
스타화보가 간간히 나오는 정도임.



재밌게 보셨다면 손가락 추천 한 방 해주시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