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히 뽕이 차올라 쓴 오글글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20대 대선,
개표날 새벽,
잠시 감긴 눈을 뜨니 역전된 상황
그리고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현실...
3일은 우울감에 젖어 쉽게 잠을 못 이뤘습니다.
"내 이럴 줄 알았다." 는 말을 윤석열 정권 내내
썩은 얼굴로 되풀이했었는데 그 종지부가 파면으로 이어지고
그 멧돼지 색히 말마따나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국민(매국 좀비 제외)의 나라!'
거듭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내 대한민국은 결국 이렇게 잘 흘러갈 줄 알았다."
▼ 대선 후보를 이렇게까지 응원해 본 적이 없었는데 먼지 묻은 거 다시 꺼내봤습니다.